2008년 04월 20일
드래곤라자 11권 감상
아, 나 어쩜 좋아...
울어버렸어 엉엉 ㅠㅠㅠㅠㅠㅠ
뭐가 슬프서 울었냐고 하면 사실 할말은 없지만 ㅇ<-<.........
그냥 눈물이 났다
레니가 크라드메서에게 외롭냐고 물었을 때
그리고 크라드메서의 감정을 느끼며 우는 레니를 보니까
나도 막 눈물이 나는거야 ㅠㅠ
정말 11권에서 크라드메서가 진짜 찡-하게 다가온다
인간을 너무 사랑한 드래곤
그는 인간을 사랑하고 모든걸 내어줬는데 정작 그는 불행해지는것만 같아서
슬펐다
아직 완결까지 한권 더 남았는데 벌써 울면 어떻게해-
그래두 이런 내용 속에서 중간중간 나오는 영도님표 개그쎈스는
정말 쵝오 +0 +b
우리 제레인트는 여전히 완사 ♡
이번 권에서 칼도 너무 좋아져 버렸다 역시 당신은 독설가야 <<
운차이도 완존 멋져지구 네리아랑 한층 러브러브해서 더 좋아
막판에 지골레이드 재등장-
난 정말 드래곤이 너무너무 좋기때문에
크라드메서랑 지골레이드가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좋다 u/////u
게다가 이번에도 어김없이 후치 일행이 위험에 빠지면 나타나는 이루릴 누님 !!
다시 한 번 느끼지만 이 언니는 너무 쎄 당신 엘프 맞어 ㅇ<-<
그치만 무엇보다 11권에서 가장 히트였던건 ..............
핸드레이크 !!!!!!!!!
아놔, 당신 대체 인간 맞어? 난 진짜 상상도 못했는데
당신 진짜 300년을 살아있었단 말이지 아무리 뱀파이어가 됬다곤 하지만
게다가 에델린을 프리스티스로 만든 마법사가 당신이었구
레니를 일스에 데려간 여행자가 당신이었다 이거지 ;
게다가 얼핏 나오는 말에 의하면
당신이 드래곤 라자를 만들었다고 하니......
님 좀 짱인듯 ㅇ<-<...........
후딱 12권을 봐야겠어요+ㅅ+ㅎ
# by | 2008/04/20 17:46 | Review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