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9일
퓨처워커 1-4권 감상
드래곤 라자 완독 후 라자 세계에 빠져있던 모카.....
결국 퓨처워커에도 손을 대고 말았습니다 -ㅅ-)r ㅋㅋㅋㅋ
일단 한 줄 감상은????
드래곤 라자보다 더 재밌어 !!!!!!!!!!!!!!!!!!!!!!!
우와, 전 정말 퓨처워커가 더 재밌는걸요 ㅠ0ㅜ!!!!
덧붙여서 영도님 저도 신자가 될래요... ;ㅅ;)b
일단 듣던대로 후치는 안나오네요.
다만 간혹 후치 얘기가 나오긴 합니다.
운차이가 '그녀석' 팬케잌 맛이 그립다느니 엑셀헨드가 '그녀석'이라면 펫시를 잘 다뤘을거라느니
무엇보다 제레인트가 타는 말 이름이 후치 << .............
일단 퓨처워커에서 가장 좋은 점은
운차이랑 제레인트가 더더더더 많이 나오다는거어 u////u♡
드래곤라자에서는 시점이 1인칭 주인공이어서 후치의 눈으로 이야기가 전개 됬는데
이번엔 전지적 작가시점(...이거 맞나?)으로 흩어진 일행들의 여정을 보여주네요.
전 개인적으로 이 쪽이 더 좋은 듯'ㅅ'ㅎ
일단 퓨처워커에서 새로 나온 인물들에 대해 먼저 말하면....
미랑 파 자매는 맘에 들어요 >ㅅ < ㅋㅋㅋ
미의 그 말투는 뭔가 비꼬는 것 같으면서도 밉지도 않고 약간 4차원적인 =ㅅ=;
미래를 보는 무녀, 퓨처워커란 것도 처음엔 신기했는데 나중엔 안타깝던..
행복할 수 있겠죠? 미도 ;ㅅ;;;;
파는 일단 성격이 맘에 듬 =ㅅ=ㅎ
화끈하기도 하고 이쁜데다가 싸우기도 잘 싸우고 내가 좋아하는 여자 케릭터의 조건을 갖춰서 ㅋㅋ
혼자서 몰래 뭔가 해보려고 애쓰는 것도 귀엽고 ♥
그러면서 사실 마음은 엄청 여린게.... 파도 약간 츤데레? =ㅅ=;
그치만 파의 속내를 잘 모르겠어요;; 이건 쳉과 이어지고 싶은 건지 아니면 미랑 쳉을 연결시키려는 건지
쳉도 역시 맘에 들어요. 난 왜이렇게 헤게모니아 사람들이 좋은 거야..... ㅇ<-<
일단 감정결핍증 호위무사 , 그치만 두 남매 일에는 열성적인게 참 u////u
쳉은 확실히 미를 좋아하는데..... 미랑 결혼하지는 않을거라 하니 이것도 참;;
쳉과 두 남매의 미묘한 삼각관계는 정말 알 수가 없어요 =ㅅ=;
그리고 이 사람.............
신차이 님 !!!!! ㅠ0ㅜ!!!!
우와아아아, 그 운차이의 사촌 형에다가 무려 선장님......... ㅇ<-<
게다가 인간과 머맨의 혈통일지도 모른다는 의혹에 집안에서 쫓겨난 장자인데다가
운차이보다 업그레이드 된 살기에 검술이라니 거기다가 무려 목검;;
너무 멋지잖아, 날 죽이려는 거지? 응?? ㅠㅠㅠㅠㅠㅠ
이제야 사람들이 왜 신차이, 운차이 하는 줄 알겠다능, 이 형제 조낸 멋져 ;ㅅ;)b
레드 서펀트 호의 일등 항해사 이시도도 우왕 굳 ㅋㅋ
뭔가 낙천적인데다가 오지랖 넓어 보이는 게 딱 뱃사람인 듯 한 느낌?
괜히 육전대한테 시비 걸었다가 조낸 얻어터지고 신차이한테 쪽팔려서 배에 못나가겠다고 징징거릴 때는 완존 폭소 ㅋㅋㅋ
왠지 후치 같은 케릭터라 재밌네요.
레이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오크와 친구인 마법사라 'ㅅ'
그리고 우리 펫시 !!!!! 금발에 깜칙한 로리로리 꼬맹이.......... 게다가 드래곤 로드 딸이라=ㅅ=ㅎ
말투가 너무 귀여워요 ㅋㅋ 제레인트, 아프나이델 일행이랑 노는 것도 너무 귀엽고 ♥
퓨처워커를 읽다가 소름 끼친게 바로 이 현재가 고정되어서 과거가 되돌아왔다는 설정.
우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가 역시 영도님 좀 짱이심 ㅠ_ㅜ)b
이 소설에서 또다른 재미가 되살아난 전설 속 사람들이겠죠.
드래곤 라자의 세계에서 전설로만 전해져 내려온 존재들이 부활해서 나타나는게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고 ㅋㅋ
일단 파하스는 라자에서도 얼핏 이름이 거론되었던 음유시인.
이 사람도 너무 특이해 ㅋㅋㅋ 완존 개그 케릭터;;
거인이나 데스나이트는 별로 관심이 없고.............
무지개의 솔로처 !!!! 우와 , 전설 속의 마법사가 부활하다니 +ㅅ+
할아버지이긴 하지만 말하는 거라든지 싸우는 건 정말 제대로 화끈하심 ㅋㅋ
스승님의 비윤리적인 부분만 닮았다고 하는 ㅋㅋㅋ (참고로 스승은 대마법사 핸드레이크)
천공의 3기사도 완존 짱짱 +0 +
페가수스의 딤라이트, 그리폰의 그레이, 와이번의 무스타파
딤라이트는 진지하면서 뭔가 어설픈게 뭐랄까 (제 눈에는) 귀엽고 u////u
그레이는 완존 유쾌하면서 개그 필이 나는게 ㅋㅋㅋㅋ 제레인트랑 쿵짝이 잘 맞을듯 'ㅅ'ㅎ
무스타파는 어벙하면서 웃긴게......... 이 셋이 모이면 꽁트 같다능 ㅋㅋ
드래곤 라자의 케릭터들도 거의 다 나와요.
일단 운차이랑 네리아는 뭐 투닥투닥 러브러브 모드고 u////u♡
그란은 그 헤게모니아 어 할 때.... 이 아저씨 이런 면이 있을 줄이야 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운차이는 3개국어에 능통하군요. 또 한 번 반했어 .... ㅇ<-<
제레인트는 뭐 여전히 완소 !! 현재가 고정되었단 걸 알고 패닉에 빠질 땐 좀 안쓰러웠음 ㅠㅠ
아프나이델은 비중이 많이 늘었군요. 그치만 여전히 관심 없음;;;
엑셀헨드도 에델린도 그다지 관심 없음 ㅇ<-<
이루릴 언니는 여전히 멋지심 ♥ 칼은 여전히 지능범(...)
샌슨은 관심 없었는데 프림 양이랑 같이 있다보니 개그 필이 ㅋㅋㅋ 길시언 못지 않아.. ㅇ<-<
지골레이드 너무 잠깐 나와서 아쉬웠어요 ;ㅅ;;;; 레니도 좀 나왔으면 좋겠는데 ㅠㅠ;
할슈타일 후작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오는 군요. 이 아저씬 아직 잘 모르겠어;;;
시오네는 도대체 속을 알 수가 없고........... 신스라이프의 수수께끼도 애매하네요 ㅋ
일단 헤게모니아, 자이펀, 바이서스 세 국가의 이야기가 따로 전개되다 보니
광범위해지고 재미있어요 +ㅅ+ㅎ
퓨처워커 후다닥 완독해야겠어요. 아아, 기대된다 ;ㅅ;;;;
결국 퓨처워커에도 손을 대고 말았습니다 -ㅅ-)r ㅋㅋㅋㅋ
일단 한 줄 감상은????
드래곤 라자보다 더 재밌어 !!!!!!!!!!!!!!!!!!!!!!!
우와, 전 정말 퓨처워커가 더 재밌는걸요 ㅠ0ㅜ!!!!
덧붙여서 영도님 저도 신자가 될래요... ;ㅅ;)b
헤게모니아. 당신의 운명은 다시 쓰여진다.
일단 듣던대로 후치는 안나오네요.
다만 간혹 후치 얘기가 나오긴 합니다.
운차이가 '그녀석' 팬케잌 맛이 그립다느니 엑셀헨드가 '그녀석'이라면 펫시를 잘 다뤘을거라느니
무엇보다 제레인트가 타는 말 이름이 후치 << .............
일단 퓨처워커에서 가장 좋은 점은
운차이랑 제레인트가 더더더더 많이 나오다는거어 u////u♡
드래곤라자에서는 시점이 1인칭 주인공이어서 후치의 눈으로 이야기가 전개 됬는데
이번엔 전지적 작가시점(...이거 맞나?)으로 흩어진 일행들의 여정을 보여주네요.
전 개인적으로 이 쪽이 더 좋은 듯'ㅅ'ㅎ
일단 퓨처워커에서 새로 나온 인물들에 대해 먼저 말하면....
미랑 파 자매는 맘에 들어요 >ㅅ < ㅋㅋㅋ
미의 그 말투는 뭔가 비꼬는 것 같으면서도 밉지도 않고 약간 4차원적인 =ㅅ=;
미래를 보는 무녀, 퓨처워커란 것도 처음엔 신기했는데 나중엔 안타깝던..
행복할 수 있겠죠? 미도 ;ㅅ;;;;
파는 일단 성격이 맘에 듬 =ㅅ=ㅎ
화끈하기도 하고 이쁜데다가 싸우기도 잘 싸우고 내가 좋아하는 여자 케릭터의 조건을 갖춰서 ㅋㅋ
혼자서 몰래 뭔가 해보려고 애쓰는 것도 귀엽고 ♥
그러면서 사실 마음은 엄청 여린게.... 파도 약간 츤데레? =ㅅ=;
그치만 파의 속내를 잘 모르겠어요;; 이건 쳉과 이어지고 싶은 건지 아니면 미랑 쳉을 연결시키려는 건지
쳉도 역시 맘에 들어요. 난 왜이렇게 헤게모니아 사람들이 좋은 거야..... ㅇ<-<
일단 감정결핍증 호위무사 , 그치만 두 남매 일에는 열성적인게 참 u////u
쳉은 확실히 미를 좋아하는데..... 미랑 결혼하지는 않을거라 하니 이것도 참;;
쳉과 두 남매의 미묘한 삼각관계는 정말 알 수가 없어요 =ㅅ=;
그리고 이 사람.............
신차이 님 !!!!! ㅠ0ㅜ!!!!
우와아아아, 그 운차이의 사촌 형에다가 무려 선장님......... ㅇ<-<
게다가 인간과 머맨의 혈통일지도 모른다는 의혹에 집안에서 쫓겨난 장자인데다가
운차이보다 업그레이드 된 살기에 검술이라니 거기다가 무려 목검;;
너무 멋지잖아, 날 죽이려는 거지? 응?? ㅠㅠㅠㅠㅠㅠ
이제야 사람들이 왜 신차이, 운차이 하는 줄 알겠다능, 이 형제 조낸 멋져 ;ㅅ;)b
레드 서펀트 호의 일등 항해사 이시도도 우왕 굳 ㅋㅋ
뭔가 낙천적인데다가 오지랖 넓어 보이는 게 딱 뱃사람인 듯 한 느낌?
괜히 육전대한테 시비 걸었다가 조낸 얻어터지고 신차이한테 쪽팔려서 배에 못나가겠다고 징징거릴 때는 완존 폭소 ㅋㅋㅋ
왠지 후치 같은 케릭터라 재밌네요.
레이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오크와 친구인 마법사라 'ㅅ'
그리고 우리 펫시 !!!!! 금발에 깜칙한 로리로리 꼬맹이.......... 게다가 드래곤 로드 딸이라=ㅅ=ㅎ
말투가 너무 귀여워요 ㅋㅋ 제레인트, 아프나이델 일행이랑 노는 것도 너무 귀엽고 ♥
퓨처워커를 읽다가 소름 끼친게 바로 이 현재가 고정되어서 과거가 되돌아왔다는 설정.
우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가 역시 영도님 좀 짱이심 ㅠ_ㅜ)b
이 소설에서 또다른 재미가 되살아난 전설 속 사람들이겠죠.
드래곤 라자의 세계에서 전설로만 전해져 내려온 존재들이 부활해서 나타나는게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고 ㅋㅋ
일단 파하스는 라자에서도 얼핏 이름이 거론되었던 음유시인.
이 사람도 너무 특이해 ㅋㅋㅋ 완존 개그 케릭터;;
거인이나 데스나이트는 별로 관심이 없고.............
무지개의 솔로처 !!!! 우와 , 전설 속의 마법사가 부활하다니 +ㅅ+
할아버지이긴 하지만 말하는 거라든지 싸우는 건 정말 제대로 화끈하심 ㅋㅋ
스승님의 비윤리적인 부분만 닮았다고 하는 ㅋㅋㅋ (참고로 스승은 대마법사 핸드레이크)
천공의 3기사도 완존 짱짱 +0 +
페가수스의 딤라이트, 그리폰의 그레이, 와이번의 무스타파
딤라이트는 진지하면서 뭔가 어설픈게 뭐랄까 (제 눈에는) 귀엽고 u////u
그레이는 완존 유쾌하면서 개그 필이 나는게 ㅋㅋㅋㅋ 제레인트랑 쿵짝이 잘 맞을듯 'ㅅ'ㅎ
무스타파는 어벙하면서 웃긴게......... 이 셋이 모이면 꽁트 같다능 ㅋㅋ
드래곤 라자의 케릭터들도 거의 다 나와요.
일단 운차이랑 네리아는 뭐 투닥투닥 러브러브 모드고 u////u♡
그란은 그 헤게모니아 어 할 때.... 이 아저씨 이런 면이 있을 줄이야 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운차이는 3개국어에 능통하군요. 또 한 번 반했어 .... ㅇ<-<
제레인트는 뭐 여전히 완소 !! 현재가 고정되었단 걸 알고 패닉에 빠질 땐 좀 안쓰러웠음 ㅠㅠ
아프나이델은 비중이 많이 늘었군요. 그치만 여전히 관심 없음;;;
엑셀헨드도 에델린도 그다지 관심 없음 ㅇ<-<
이루릴 언니는 여전히 멋지심 ♥ 칼은 여전히 지능범(...)
샌슨은 관심 없었는데 프림 양이랑 같이 있다보니 개그 필이 ㅋㅋㅋ 길시언 못지 않아.. ㅇ<-<
지골레이드 너무 잠깐 나와서 아쉬웠어요 ;ㅅ;;;; 레니도 좀 나왔으면 좋겠는데 ㅠㅠ;
할슈타일 후작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오는 군요. 이 아저씬 아직 잘 모르겠어;;;
시오네는 도대체 속을 알 수가 없고........... 신스라이프의 수수께끼도 애매하네요 ㅋ
일단 헤게모니아, 자이펀, 바이서스 세 국가의 이야기가 따로 전개되다 보니
광범위해지고 재미있어요 +ㅅ+ㅎ
퓨처워커 후다닥 완독해야겠어요. 아아, 기대된다 ;ㅅ;;;;
# by | 2008/05/29 13:19 | Review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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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드래곤라자 읽고 퓨쳐워커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저도 그거 읽고 도서관에 혼자 쳐웃을뻔 한 걸 가까스로 참았다죠 +ㅅ+ㅎ
드라에서 후치를 통해 소개된 인물과 세계들에 훨씬 더 깊이있는 이야기를 준 작품인 거 같아요. 익숙한 세계관을 베이스로 말장난과 두뇌장난을 즐기는 재미가 쏠쏠>_<
퓨처워커도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 그치만........
솔직히 이해가 안되는게 너무 많아요 ... ㅇ<-<
다시 읽어야하나 고민중이라능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