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케 새로 뜬 용알들 by 모카곰


Adopt one today!Adopt one today!Adopt one today!Adopt one today!

새 용용이들 나오는거 좋긴 하지만;;;;;;;;; 요즘 너무 빨라요 TJ님ㅠㅠㅠㅠ

좀 느긋하게 해도 될텐데 말이죠. 용용이 개별능력 패치나 좀 빨리 해주세요<<



새로 나온 알들은 총 5종류던데, 자리가 모자라서 일단 3개만= ㅅ=

저 중엔 세번째 스케일 용이랑, 네번째 물룡이(내 맘대로)가 제일 맘에 들고요♡

얼른 얼른 깨어나려무나~



요즘 확실히 레어브리딩 확률 완전 그지군요. 크로메데가 유일템 뱉는거랑 맞먹는 수준(...)

은룡이도 금룡이도 죄다 말을 안들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치게씀

이제 줄룡이도 모을만큼 다 모았는데 말이죠. 종이랑 치즈도 이제 욕심없고.

그냥 미스터리 디노나 노려봐야겠어요 ㅇ<-<



저 위에 알 중에 두번째 알은 또 설명이 겹치네요. This egg has strange markings on it.

이 설명의 알만 4개= _=.......... 비룡, 프릴, 커피, 이번에 새로나온 용까지;;;;;;

딴거 나올까봐 줍기가 꺼려져요 ㅋㅋㅋㅋ 근데 나온지 얼마 안된 순으로 더 잘 준다는 군요.

미스터리에서 비룡 얻기가 점점 힘들어지는 건지. 능력 패치때문에 일부러 그렇게 했을 수도 있겠네요 :D



덧+

Adopt one today!

자리가 생겨서 새로운 보라 알도 겟-

요녀석이 바로 그 겹치는 설명의 네번째 아이; ㅅ; 줏을때 어찌나 조마조마 했던지;;



[아이온] 잡담 + 어비스 by 모카곰


저번 포스팅에 이어서, 건달푼 할배랑 레갈루스 엔피씨에게 절대목걸이를 파괴하란 임무를 받고 용암동굴로 고고씽-

근데 용암 근처에 이 엔피씨는 킴씨?! 이건 반지의 제왕의 김리인가요= _=...... 제일 똑같이 만들어놨네;;;


그리고 결국 목걸이는 용암에 던져서 파괴되었고 마계의 평화(?)는 지켜졌단 그런 이야기 <<

처음에 파티 안하고 그냥 들어갔다가 전멸하고(...) 나중에 그냥 몹 무시하고 막 뛰어간 다음에 대충 용암 근처에서 목걸이 클릭하니 완료되더군요.

뭐야 괜히 쫄았잔아= ㅅ=  거기 몹이 너무 무서웠다능 ;;;;;;;


정기 추출은 퀘가 있다보니 열심히 하게 되는데 오드 추출은 미루다보니 안오르길래 간만에 맘 잡고 올리고 있어요.

숙련도 100~175 까지는 모르헤임에서 캘 수 있더군요. 175 부터는 공중신전인데 좀 무섭고ㅠ _ㅠ


오드 캐다가 비행시간 다 되서 잠깐 착지한 바위에서 만난 당신은?! 이럴수가......... 아무리 봐도 당신은;;;


헤임달이잔아?!

판데모니움에서 언제 여기까지 왔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파견대 경계 조장이라고 위장(?)까지 하고 !!!

여기를 시작으로 곳곳에 있는 헤임달과 똑같이 생긴 엔피씨들을 꽤 발견할 수 있었다= _=.............


모르헤임 상공에 있는 어비스 입구

이렇게보니 꽤 멋진거 같다, 요건 아마 어비스 퀘 다 깨면 나오는 동영상 스샷인듯.


그리고 도착한 어비스 !!  여긴 마족들의 프리뭄 요새.

판데모니움 처음 갔을때 처럼 굉장히 멋지고 신기한 곳이란 느낌이 들었다.

퀘도 많고 사람도 많고 천족도 많고(...)

어비스에서 엄청 죽었었지= _=................. 특히 살성들한테 엄청x10 죽어서ㅠ _ㅠ


어비스에서 미션 받으러 간 훈련 교간 엔피씨. 그런데 이 엔피씨 이름이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


앜ㅋㅋㅋㅋㅋ 레반이잔아 레반 ㅋㅋㅋㅋ 이거 보고 엄청 웃었었는데.

전에 18세 2 썹 (오슈 썹) 에서 우리 당수오빠 가문명이 레반이었음. 그러고 보니 요 엔피씨랑 얼굴이 좀 닮은거 같기도 하고(...)


오오, 역시 마족들은 꿈도 야무지다. 천계를 차지하겠다니+ ㅅ+


어비스에서 나를 가장 애먹였던 미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용족 한마리를 생포해서 수호탑까지 끌고 와야되는데 죽이면 안된다는게 참 어려웠다;;;

아무래도 난 정령성이다 보니 대부분 도트스킬이라 조절이 좀 힘들어서, 정령을 쓰자니 컨트롤하기 까다롭고.

두세번 실패한 끝에 겨우 성공~


그리고 31렙도 되고 심연퀘도 깼겠다, 본격적으로 불신에 도전 !!

메데 템이 드랍율이 그지란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갈때마다 기대하게 되는 사람심리= ㅅ=

언젠간 법서 먹을 날이 오겠죠, 아자아자 !!





영화 해운대 by 모카곰



난 재난 영화가 좋다.

왜냐면 인간의 무력함을 느낄 수 있으니까

자연 앞에서 인간이 아무것도 아니란걸 알 수 있어서 좋다.









어제 저녁에 해운대 보고 왔습니다. 개봉한지가 언젠데 이제서야 봤네요.

아침 뉴스보니까 해운대가 천만 관객 돌파했다던데, 저도 한몫(?) 했군요 :D

공짜표가 생겨서 가족들과 함께 가서 봤어요, 일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가족끼리 영화 보러 많이들 왔더군요.


일단 영화는 재밌었습니다. 초반부터 쓰나미 밀려오기 전까진 굉장히 코믹해요.

전 이렇게 웃길 줄은 몰랐는데(...), 코믹 쪽은 기대 안하고 본 건데 너무 웃겼어요 ㅋㅋㅋㅋ

쓰나미는 언제 오나~  라고 생각하며 지루하게 본 사람들도 있다던데 전 쓰나미 오기 전 앞부분이 의미 있다고 생각해요.

그 곳 사람들이 삶이나 가족들의 모습이 정겹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한데 쓰나미가 나타나고 더 끈끈해지는 모습이 좋았어요.

영화 cg 가 부족했다는 평도 봤는데, 전 cg에서 딱히 어색함은 못 느꼈는데. 극장에서 봐서 그런지 사운드도 장난 아니어서;;

진짜 쓰나미 들이닥치고 배 뒤집히고 건물 다 무너지고 사람들 다 떠내려 가는거 보면서 멍하니 바라볼 수 밖에 없었던.

어떤 의미에선 무서웠지요. 진짜 일어난다면 정말 끔찍한 일이잔아요.

이런 거대한 자연 재해 앞에서 인간은 아무것도 할 수 없죠. 그저 살아난 다면 감사해야 할 일.


아무튼 웃으면서 보다가 울면서 나오는 영화였어요. 전 볼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추천> 0<)b





그리고 이 영화의 대박은 설경구도 박중훈도 아닌 이민기입니다.

사..... 사랑해요, 이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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