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헤임 파티모르 풀숲에 있던 엘림들. 천계에서 피리불어주고 놀아줬던(?) 엘림들을 여기서 보니 새로웠다= ㅅ=
마계는 환경이 안좋아서 엘림들이 많이 죽고 있다고;;;; 화산지역 가보니 한 엘림은 불에 새까맣게 타 있더라
이게 아마 불의정령2 처음 뽑고 찍었던 스샷인듯 :D
진화하더니 다리도 생기고 팔도 생기고 칼이랑 방패도 들고 있다. 짧은 다리로 쫓아오는게 제법 귀여움
이건 또 뭔가요 ㅇ<-<
건달푼에 레갈루스라 ㄱ- 이걸 보고 반지의 제왕을 안 떠올리는 사람은 없겠지.
여기서 주는 퀘스트도 목걸이를 용암에 던져서 파괴하고 오라는 것 ㅋㅋㅋㅋㅋㅋㅋ 절대목걸이인건가
퀘스트 완료하면 타이틀도 준다 목걸이의 제왕 이라고= _=................
그리고 이 중간에 스샷들은 뭉텅이로 사라집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피씨방에서 플레이하는 유저다 보니.......... 스샷 찍어논걸 까먹고 두고 오기도 하구요;;;
그나마 생각나면 제 메일로 보내놓는데 메일로 보내만 놓고 따로 저장을 안해놨더니 사라졌네요ㅠㅠ
대용량이라 만료기간이 다하면 사라지더군요 ㅇ<-< 그래서 스샷을 모두 날렸습니다ㅠㅠㅠㅠ
그나마 다행히 어비스 진출 퀘스트 스샷은 건졌습니다 !! (만료기간 마지막 날에 발견하고 저장한ㄱ-;;; )
스샷에서 보이는 간단한 몹잡기 시험 끝내고 다음이 비행 시험인데................... 제가 촘 비행이 서툴러서(...)
남친님께 대리시험을 부탁해서 무사히 성공했습니다= ㅅ=)/ 어비스도 진출 했구요!!
그리고 이번 경험치 이벤트를 맞아서.............. 질렀습니다, 결제했다구요 ㅇ<-<
일단 가볍게(?) 300시간만 하긴 했는데, 제가 노트북으로 하다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역시 노트북 따위로 감히 아이온을 플레이 할 수 있는게 아니었군요...... 이건 뭐 그래픽도 구리지만 렉이 쩔어ㅠㅠ
그래도 무사히 30까지 찍고 데바니온 템까지 얻었습니다; ㅅ; 날개깃은 너무 비싸서 울면서 포기했구요ㅠ _ㅠ
남은 스샷은 내일 심심할때 올려보도록 할께요.
요건 위에 어비스 시험 때 입고 있던 옷들. 그나마 가장 마음에 드는 룩이었습니다+ ㅅ+
물론 지금 입고 있는 데바니온이 훨씬 이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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