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무리했습니다 by 모카곰


어제 오후부터 열심히 누른 증거 :D

덕분에 기라티나는 지금 만9천까지 올려놨습니다. 이제 1만 정도 더 올리면 되는군요ㅠ _ㅠ

기라티나 수치도 빨리 올려줄 겸, 마침 할로윈 데이라 포인트x3 이벤트도 있으니 실프 스코프도 노려볼 겸해서 했는데

힘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천천히 부화시키는게 낫겠음. 포인트도 천천히(...)






우리 남친이 어제 쉘터에서 다크쟝고 알이랑 부활절이어롤 알을 겟했습니다★

잘했어, 잘했어+ ㅅ+)//  얼른 형광토끼 알 내놔아아아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월 달력 바탕화면 by 모카곰



벌써 11월. 진짜 시간 빨리 지나가는구나;;;;

이번엔 맘에 드는 배경이 몇개 있긴 했지만, 이상하게 그림으로 볼떈 괜찮아보였는데

막상 배경화면으로 지정하고 나니 전부 이상해 보이더라= _= 해상도도 잘 맞췄는데 왜 그랬을까.

암튼 고르고 골라서 결정된 게 요고. 처음부터 이건 아예 후보(?)에도 오르지 못했었는데

막상 이거 해보고나니까 깔끔하고 이쁘네. 결정 !!!!  역시 뭐든지 볼때랑 해볼때랑 다른 법.





안녕, 뱀파이어 드래곤 by 모카곰


사실 너무 힘들었어. 널 줍는게 말이지.

포기할까하면 나타나고, 이번엔 진짜 포기해야지 하면 또 나타나고.

너 정말 사람 애태우는데는 뭐가 있구나. 덕분에 나랑 남친은 어제 하루종일 어밴던에서 떠나질 못했지.

어제랑 오늘 오전에 어밴던에서 본 너만 해도 열번은 넘는데, 하나도 못 건졌구나.

재빨리 클릭해도 다음 페이지에선 누가 이미가져갔다능 이런 문구만 날 반기고. 다들 어찌나 빠른지ㄱ -

하긴 어밴던 대기자만 500명이 넘더구나, 나 심할 땐 700명까지도 봤다? .............. 이러니 내가 줏을리가 없지

사실 우리가 큰 욕심 부린 것도 아니야. 그냥 나나 남친 둘 중에 한명만, 하나라도 건지고 싶었는데...... 이것도 안 되는구나.

그래서 오늘 널 깨끗이 포기하기로 했다. 어차피 이제 잘 나오지도 않던데 뭐.

까짓거 너 없으면 뭐 어때. 너 없어도 지금까지 잘 살았어, 걱정마= _=

하여튼 이번 할로윈데이는 진짜 내 혼을 쏙 빼놓는구나. 호박에 치이고 좀비에 치이고 뱀파이어에 치이고.

몰라, 나 이제 너무 힘들어ㅠ _ㅠ 손가락 아프고 팔목 아파 죽겠어. 눈도 아프다.

안녕, 뱀파이어 드래곤!! 나 정말 너 갖고 싶었다ㅜ _ㅜ)/ 우린 인연이 아니었나보다........





그래도 언젠가 어밴던에서 다시 마주치면 나한테 와주길 바래 .............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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