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nologe :: 속닥속닥
- 2009/08/01 13:50
무서운 꿈을 꿨다. 진짜 이런 꿈 꾼거 오랜만이네. 진짜 꾸고 싶지 않은데꿈에서 난 교복을 입고 있었다. 내 고등학교 교복 하복인 것 같았다.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 서 있는데뒤에서 뚱뚱한 아줌마가 아이 둘을 데리고 왔고 함께 엘리베이터에 탔다.우리집은 6층, 당연히 난 6층은 눌렀고 아줌마는 4층 이었는지 아무튼 나보다 낮은 층을 눌렀었다.버튼 누른 ...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