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분류
- 2009/11/01 20:33
사실 너무 힘들었어. 널 줍는게 말이지.포기할까하면 나타나고, 이번엔 진짜 포기해야지 하면 또 나타나고.너 정말 사람 애태우는데는 뭐가 있구나. 덕분에 나랑 남친은 어제 하루종일 어밴던에서 떠나질 못했지.어제랑 오늘 오전에 어밴던에서 본 너만 해도 열번은 넘는데, 하나도 못 건졌구나.재빨리 클릭해도 다음 페이지에선 누가 이미가져갔다능 이런 문구만 날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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